취직했다.
오늘이 두번째 근무일.
회사 사이트는 www.exnet.co.kr이고 난 소프트웨어 연구개발팀.
사원아파트라고 갔더만... 자취방이다.
룸메이트도 둘 더 있는데 집 안은 환상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뭐든지 다 밟힌다. ㅡㅡv
한번도 쓰지 않았던 borland C++ builder를 쓰고 하드웨어 레벨의 프로그래밍을 해야 할 듯.
일이야 어느 정도 되겠지만 이쁜 여직원이 있으려나.. ㅡㅡ;
아직 사람들도 잘 모른다.
시작은 언제나 작지만 끝은 알 수가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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