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asmine Vector of distant pe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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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을 이미 접고
비교적 빠르게 취직을 하고
집을 나와서 혼자 지내며
넉넉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
쫓길 것도 없고
쫓을 것도 없다.
서울에 있으니 외로움과 심심함이 쌓이는 것 같다.
여자라도 만들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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