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하다 보니까 2주 가까이 지났다.
꼭 일땜에 바쁜 것 보다는 이것저것 사건들이 생기니까..
연말에 더 많은 일이 생길 지도 모르겠다.
돈은 없으니 뭐, 큰 일이 생기진 않겠지. ㅡㅡ
신제품 개발에 들어갔다.
문제는 이것들이 3가지나 되는데
어느 것 하나도 확실한 결정이 없다.
과장은 그냥 3개 다 가자고 해서 모두 개발할 거다.
다이렉트X를 사용한 화상 게임(아이토이같은..),
가위바위보(네트웍대전) 게임
바코드 센싱 마일리지 경품행사.
나한텐 뭐하나 만만한게 없다. Win32에 Borland C++이니..
모르겠다~
P.S WOW는 언제 상용화하나...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