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2004/12/22 11:40] 크억~ 랍스터~

어제 봄비(친구 이름이다. ㅡㅡ;) 만나서 좀 땡강부렸더니 랍스터를 사줬다.

코스로 먹었는데 랍스터 회랑 양념구이랑 전골이 차례로 등장.

젤 맛있는 부분은.. 양념구이에서 머리부분.. 뇌같은.

담엔.. 돼지 양구이 먹음.

위다. ㅡㅡ

곱차이랑 맛은 비슷하나 좀 더 고기같다고 할까..

봄비네 집에 가서 맥주 한잔 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