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도 역시 빡세게 지나갔다.
그나마 다행인 건 연말이 되어서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는 것.
남는 것 보단 잃은 게 많은 한 해지만
하나님, 기도해주는 할머니, 좋은 친구들, 알게 모르게 도와주는 사람들 덕택에
어떻게, 어떻게 흐른 것 같다.
여전히 딱히 바라는 건 없지만
그냥 모두들 행복하길 빈다.
아직 죽지 않고 살아있으니..
(The jasmine Vector of distant peals)
올 한해도 역시 빡세게 지나갔다.
그나마 다행인 건 연말이 되어서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는 것.
남는 것 보단 잃은 게 많은 한 해지만
하나님, 기도해주는 할머니, 좋은 친구들, 알게 모르게 도와주는 사람들 덕택에
어떻게, 어떻게 흐른 것 같다.
여전히 딱히 바라는 건 없지만
그냥 모두들 행복하길 빈다.
아직 죽지 않고 살아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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