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rlicht 확정!

이런 저런 구상을 하다가 결국 3D 환경으로 해야 하지 않겠나 싶은게..
취미로 밀어붙일 프로젝트가 떠올랐다.
차차 정리하고..

일단 3D로 만들어지려면 DirectX나 OpenGL로 노가다하기는 싫으니까 적당히 엔진을 물색했다.
결정 조건은
1. Cross-Platform 이어야 할 것. (Mac, X-Window, Windows)
2. DirectX, OpenGL 둘다 지원할 것.
3. Open Source일 것. (되도록 GPL 말구..)
4. Borland Tool을 지원할 것.
5. 자세한 문서가 있을 것.
6. 다양한 예제들이 있을 것.

물망대에 오른 것이 Genesis3D, Ogre, Irrlicht, yake 등.
Genesis3D는 맥을 지원하기 어려워서 빠짐.
Ogre도 좋긴 한데 Borland 것들로는 너무 어려워서 제거.
Irrlicht 요게 업데이트도 좋고, 사운드 엔진에 XML 엔진 등등 서드파티가 많고 좋긴 한데 역시 borland tool을 사용하기 빡시다. 그치만 가능함.
yake 이거야 말도 가장 방대하지 않을까 싶었지만서도.. borland에서 역시 막힘.
사실 결정된 이유는 구조가 좋은 irrlicht 랄까..

Irrlicht Engine logo

멋진 놈이다. 후후..
업무중에 일은 안하고 몇가지 메쉬 찍는 테스트를 해봤다. Code::Block이라는 툴을 사용.
사용하기 젤 편한 듯 해서 결국 irrlicht 결정!

import할 포멧들도 다양하게 지원한다.
한국에서야 3d max가 가장 많이 쓰인다고 하니 음... 누굴 꼬드겨서 해보라고할까 생각중.

으쌰~ 출발할 수 있겠구나~

댓글 1개:

Hobbes Kim :

irrlicht 사용을 하시는군요. 며칠전 테스트 하느라고 irrlicht 엔진을 테스트하고 있는데요, 3ds 파일을 import 할때 제대로 안되는 것 같아요. .X 포맷으로 변화도 시켜봤지만..
camera 의 위치와. light 의 색깔 위치 등에 대한 개념을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알고계시면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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