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2004/11/18 16:15] Borland C++에서 Windows API 사용할 때..

// 컴퓨터 이름을 알아내서 저장하는 것.

// DataMod는 VCL의 DataModule을 상속받은 것.

char szBuffer[MAX_COMPUTERNAME_LENGTH+1];
// 컴퓨터 이름을 저장할 버퍼

DWORD dwcNameSize = MAX_COMPUTERNAME_LENGTH + 1;

// Windows만의 데이터타입인 DWORD

// unsigned long을 typedef 한 것
GetComputerName(szBuffer, &dwcNameSize);

// 이 함수(WinAPI)가 이름을 알아냄. 인자값 둘 다 address reference
DataMod->IssueUnit = StrPas(szBuffer);

// StrPas()는 PChar형의 데이터를 String형으로 변환
DataMod->IssueUnit = DataMod->IssueUnit.SubString(DataMod->IssueUnit.Length(),1);

뭐.. 그렇게~

[Naver Blog 2004/05/22 14:11] EJB 작성 - Enterprise Bean 작성하기 (2)

엔터프라이즈 빈 클래스

- 원격 인터페이스의 비지니스 메소드를 실제로 구현하는 클래스이다.

- javax.ejb.EnterpriseBean를 상속한 javax.ejbSessionBean 인터페이스 또는 javax.ejb.EntityBean 인터페이스 또는 javax.ejb.MessageDrivenBean 인터페이스를 implements 한다.

- 엔터프라이즈 빈은 홈 인터페이스에서 정의된 메소드에 상응하는 콜백 메소드를 구현한다.

(홈 인터페이스에서 정의한 메소드를 직접 엔터프라이즈 빈에서 구현하지는 않고 홈 인터페이스에서 정의된 원격 메소드를 엔터프라이즈 빈 클라이언트가 호출하게 되면 EJB 컨테이너가 콜백으로 실제 엔터프라이즈 빈 인스턴스의 메소드를 호출하게 되는데, 콜백 메소드란 홈 인터페이스의 원격 메소드에 상응하는 콜백 메소드가 EJB 컨테이너가 홈 인터페이스에서 정의한 원격 메소드 호출에 대한 결과로 호출하게 되는 엔터프라이즈 빈의 메소드를 말하는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빈 클라이언트 -> 메소드 호출 -> EJB 컨테이너의 엔터프라이즈 빈 인스턴스 메소드 호출 -> 클라이언트에 전달)

- 원격 인터페이스에서 정의한 메소드의 시그너쳐와 리턴 타입이 동일하여야 하며 동일한 Exception을 throws한다.

- 디폴트 생성자를 반드시 가져야 한다.

(개발자가 직접 생성하지 않는다.)

(ex)

Class ejb = Class.forName("com.scourge.ejb.MyBean");

// 현재의 ClassLoader를 사용하여 메모리에 로드

MyBean bean = (ejb.scourge.ejb.MyBean)ejb.newInstance();

// 디폴트 생성자 호출

- 예)

import java.rmi.Remote;

import javax.ejb.SessionBean;

import javax.ejb.EJBException;

import javax.ejb.CreateException;

import javax.ejb.SessionContext;

public class HelloBean implements SessionBean {

public HelloBean() {

System.out.println("constructor..");

}

public void ejbCreate() throws RemoteException, CreateException {

System.out.println("ejbCreate() Called");

}

public String sayHello(String name) throws RemoteException {

return "Hello " + name + "!!";

}

public void ejbActivate() throws RemoteException, EJBException {

}

public void ejbPassivate() throws RemoteException, EJBException {

}

public void setSessionContext(SessionContext ctx) throws RemoteException,

EJBException {

System.out.prinln("HelloEJB instance create..");

}

public void ejbRemove() throws RemoteException, EJBException {

}

}

[Naver Blog 2004/05/22 12:37] EJB 작성 - Enterprise Bean 작성하기 (1)

하나의 엔터프라이즈 빈을 작성하기 위해 필요한 파일

- 원격 인터페이스, 홈 인터페이스, 엔터프라이즈 빈 클래스, 프라이머리 키 클래스

원격 인터페이스 파일

- 원격 인터페이스는 엔터프라이즈 빈이 제공하는 비지니스 메소드(서비스)를 정의하는

인터페이스이며 javax.ejb.EJBObject를 상혹하여 정의한다.

- 모든 메소드는 java.rmi.RemoteException을 throws 하도록 정의한다.

(javax.ejb.EJBObject가 java.rmi.Remote 인터페이스를 상속하기 때문이다.)

- 리턴타입이나 파라미터 형은 RMI 타입이어여한다.

- 예)

import java.rmi.Remote;

import javax.ejb.EJBObject;

public interface Hello extends EJBObject {

public String sayHello(String name) throws RemoteException;

}

홈 인터페이스 파일

- 홈 인터페이스는 엔터프라이즈 빈의 라이프 사이클과 관련된 메소드를 정의하는 인터페이스.

- javax.ejb.EJBHome 인터페이스를 상혹한다.

- create 메소드나 엔티티 빈을 위한 Finder 메소드만을 정의한다.

- 모든 메소드는 기본적으로 java.rmi.RemoteException을 throws한다.

(이것도 java.rmi.Remote 인터페이스를 상속한 인터페이스이기 때문이다.)

- create 메소드를 정의할 때

-- 리턴형은 원격 인터페이스 타입이어야 한다.

-- create 메소드는 오버로딩을 할 수 있다.

- 예)

import java.rmi.RemoteException;

import javax.ejb.EJBHome;

import javax.ejb.CreateException;

public interface HelloHome extends EJBHome {

public Hello create() throws CreateException, RemoteException;

}

[Naver Blog 2004/07/07 14:28] 입력 폼에서 추출하여 업데이트 하는 함수

// POST로 넘어온 것 중 걸러서 update하는 함수
function updateSiteInfo($uid, $tableName) {
global $HTTP_POST_VARS; // POST 연관배열을 전역변수로 선언하고
$attribute[] = array_values($HTTP_POST_VARS); // 연관배열의 인덱스 인자를 배열로 넣고 -> DB attribute가 됨
$query = "update $tableName set "; // 업데이트 쿼리문 준비
for($i=0; $i if($attribute[i] != "send") { // hidden text를 제외하고
$query .= $attribute[i]." = ";
$query .= "'".$HTTP_POST_VARS[$i]."' where = '".$uid."'";
$queryResult = mysql_query($query);
if (!$queryResult) { // 예외처리
error("QUERY_ERROR");
return "no";
}
}
}
// $query = substr($query,(strlen($query)-1)); // 맨 뒤의 한 글자 제거 -> ","
return "yes";
}

지난번에 만들었던 함수를 update에 맞게 고치다가 array_values()를 발견했다. 생각해보니까 딱 맞는데.. 더 세련되게 만들 수 있었을텐데..

그래서 다시 만들었다. 세련된 코드.. ㅡㅡv

error()는 에러를 출력하는 함수로 회사 사장님이 만든거다. 혹시 이거 보고 하실분들은 에러처리에서 알아서 고치시길. ㅡㅡ;;

[Naver Blog 2004/06/12 03:41] 자유롭게 검색할 수 있도록 폼에서 쿼리문 추출하기

// 검색을 위해 입력된 폼에서 쿼리문을 만들어내는 함수
function combiQuery($tablename, $attributes, $order) { // table name으로 인자를 받는다.
global $HTTP_POST_VARS; // POST 연관배열을 전역변수로 선언하고
for($i = 0; $i < count($HTTP_POST_VARS); $i++) { // count를 계산
if(current($HTTP_POST_VARS)) $formcount++;
next($HTTP_POST_VARS);
}
reset($HTTP_POST_VARS); // 배열 포인터를 처음으로 돌림

if($formcount != 0) { // 입력된 폼이 하나 이상일 때
$query = "select ".$attributes." from ".$tablename." where"; // 쿼리문에 where 절 삽입

for($i = 0; $i < count($HTTP_POST_VARS); $i++) { // 폼의 최대값만큼 루프를 돌며
if(current($HTTP_POST_VARS)) { // POST 연관배열에 값이 있을 때
$query .= " ".key($HTTP_POST_VARS)." like '%".current($HTTP_POST_VARS)."%'"; // 쿼리문에 like 조건 절 삽입
$formcount--; // n개의 조건이면 n-1만큼 and 절 삽입
if($formcount != 0) $query .= " and"; // n개의 조건이면 n-1만큼 and 절 삽입
next($HTTP_POST_VARS); // POST 연관배열의 다음 값.. 계속해서 연관배열의 값을 조사하여 루프
}
else next($HTTP_POST_VARS); // 연관배열의 현재 참조시 값이 없으면 다시 루프
}
$query .= " order by ".$order;
}
else $query = "select ".$attributes." from ".$tablename." order by ".$order; // 폼에 값이 없을 때 기본 쿼리문

return $query; // 계산된 쿼리문 리턴
}

-----------------------------------------------

그러니까 method가 post로 넘어온 폼은 $HTTP_POST_VARS에 저장된는데 이것을 처리해서 쿼리를 만들어내는 함수이다.

폼에 여러 개의 textbox가 있을 때 or로 검색 가능하게 하는 것이지.

문제는 textbox에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아도 완전한 null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count()를 해 보면 textbox나 기타 폼의 숫자만큼 count된다. 따라서 그만큼 루프.)

따라서 새로운 배열에 복사하는데 값이 ""(just like null ^^)가 아닐 때 current()를 사용하여 값을 복사.

복사한 배열의 index가 0일 때는 where절이 붙지 않고

index가 n 일 때 n-1 만큼의 and 절이 붙는다.

그래서 formcount를 계산하여 formcount가 n-1만큼 and절을 삽입한다.

이것이 이 함수의 비법이다.

^^v

[Naver Blog 2004/06/05 00:40] 아파치(apache) 사용자 인증창 안뜨기

httpd.conf에


Options FollowSymLinks
AllowOverride None
Allow from all ##이 부분을 추가

이것땜에 한참 고생했음..

[Naver Blog 2004/05/25 06:05] Oracle과 여러가지 프로그래밍 연동(VB, VC, PHP, JSP, ASP 등등)

정은아~ 낼 생일 축하~ ^^/


발표자료 땜시로 밤새 만들었네..

5시간 걸렸다.

개략적인 내용만 적혀있기 때문에 맛보기용으로 참조할 수 밖에 없고.

그래도 기분이 썩 좋은 게 여러가지가 머릿속에서 한꺼번에 정리된다는 느낌이

밤샘 아침 기분과 어우러져서 흐뭇하네.

오늘은 할 일이 많구먼..

오전엔 생일 선물 사야되구, 학교 갔다가 한시간동안 발표(강의야 이건.. 칫. ㅡㅡ+)하고

저녁엔 파티를...

녹초가 될 듯 싶다.

그래도.. 오늘 즐거운 흥분이 일어나길 바란다. ^^

[Naver Blog 2004/05/15 01:35] PHP + Oracle 연동시 데이터 처리

// 쿼리문을 받아서 출력하는 함수

// $query는 넘어온 쿼리문, $num_cols는 아직 안씀.. ㅡㅡ;;

function searchCustomer($query, $num_cols) {
global $conn;

// $conn는 OCILogon()의 리턴된 접속인자

$stmt = OCIParse($conn, $query);

// 쿼리를 파싱해서
OCIExecute($stmt);

//실행함..
echo "








";

//여기까지는 그냥 테이블 헤더부분

//OCIFetchinto()는 파싱한 쿼리문을 배열로 넣어주는 함수

//더이상 넘길 것이 없을 때 0리턴

//$column 배열에 넘기므로 포인터인 &$column으로 지정

//사실 처음 $num_cols를 받아서 컬럼수가 있는 만큼 하고 싶었지만

//일단 while로도 충분히 진행되므로 다음에 수정. ㅡㅡa

while(OCIFetchInto($stmt, &$column)) {
echo "

";
echo " ";
echo " ";
echo " ";
echo " ";
echo " ";
}
echo "

고객
번호



이름



전화번호



주소


";
echo "

".$column[0]."

";
echo "
";
echo "

".$column[1]."

";
echo "
";
echo "

".$column[2]."

";
echo "
";
echo "

".$column[3]."

";
echo "
";
}

//나머지는 그냥 이해될 거라 생각됨. ㅡㅡv

[Naver Blog 2004/05/15 01:25] PHP + Oracle 연동시 초기 DB 접속 함수

//DB 접속 함수
function Oracleconnect($user="", $password="", $db="") {
// Default 지정
if (!$user) $user = "defaultUser";
if (!$password) $password = "password";
if (!$db) $db = "oracle9";

$conn = OCILogon($user, $password, $db);

// 접속인자 리턴, 접속 실패시 0 리턴
if ($conn) return $conn;
else return 0;
}
?>

간단함.

OCI8 함수 중 OCILogon()를 사용.

OCILogon() 리턴값은 오라클 접속인자(현재 integer 인 듯 함. ㅡㅡ; 아직 정확히는..)

이후 그 리턴값인 conn은 계속 사용될 것임

OCIParse() 등등에서 사용됨.

[Naver Blog 2004/05/11 22:53] WebLogic 8.1

BEA의 WebLogic

EJB기반의 WebService Platform

게다가 IDE를 제공한다. 물론 자바기반이고.

지금까지는 EJB의 구조와 전반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음.

그나마 예전에 RMI 까지 했던 게 도움이 되는군.

EJB의 원격호출이 RMI를 확장해서 재편집한 것이어서..

정리가 되는 대로 하나 둘 올릴 예정.

아싸~ 파이팅~

P.S 그나저나 네이버 블로그는 EJB기반일까나.. XML 구조를 봐서는 전혀 알 수가 없네.. ㅡㅡ

[Naver Blog 2005/02/24 10:41] 내 블로그인데도 간만이네.. ㅡㅡa

세월에 몸을 맞겨 그냥 흘러서 어느새 2월이 가고 있다.

서울 생활도, 직장 생활도 조금씩 적응되는 중이고.

스트레스가 제로인 나에게도 조금씩 스트레스라고 할 만한 것들이 생긴다.

뭐, 금방 녹아 사라지기도 하고 앙금처럼 남아 있기도 하다.

물살이 심하게 일어나지 않으면 앙금도 조금씩 뭍혀가겠지.

뿌옇게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일어나기 전에 한번 갈아엎으면 사라질테고.

조금씩 자신을 믿어나간다.

[Naver Blog 2005/01/04 09:16] 2005년이 되긴 했는데..

연말연초해서 무자게 바뻤다.

31일도 12시를 넘겨 1일 새벽 3시에 퇴근하구

다음날인 2일도 안산 LG백화점에 가구.. 번개 디버그 떔에 일하느라..

WOW도 별로 못해서 이제야 21렙임.

새해엔 무언가 따듯한 마음과 뜨거운 열정으로 보내고 싶은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차차 알겠지

[Naver Blog 2004/12/30 22:20] 진짜 연말이네..

올 한해도 역시 빡세게 지나갔다.

그나마 다행인 건 연말이 되어서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는 것.

남는 것 보단 잃은 게 많은 한 해지만

하나님, 기도해주는 할머니, 좋은 친구들, 알게 모르게 도와주는 사람들 덕택에

어떻게, 어떻게 흐른 것 같다.

여전히 딱히 바라는 건 없지만

그냥 모두들 행복하길 빈다.

아직 죽지 않고 살아있으니..

[Naver Blog 2004/12/24 11:45] 크리스마스 전야파티 계획 불투명

일단 나도 감기로 겔겔...

은숙이 어제 퍼져서 병원에 갔다 옴.

병수 오늘 약속 꺠졌다구 우울.. (것땜에 안된다구? 장냔햐? ㅡㅡ+)

민식이 근무.

수키도 기운 쇄진..

창우나 정은인 사태도 모르고 걍 지냄. ㅡㅡ;

일단 심적 환자들 먼저 추스리고

정신적 환자는 치료 핑계 대구..

그냥 조촐함이 이렇게 힘들단 말이냐~

Oh, Santa~ Help us~~

[Naver Blog 2004/12/23 12:51] 아우.. 뒷골땡겨..

그저께 밤 늦게 술먹구 퍼져 잔게 화근이었나..

어제 감기걸렸다.

기침, 두통, 오한, 몸살.. 종합선물세트.

코딩은 계속 해야겠는데.. 글자가 자꾸 움직이는 것 처럼 보여서 진척이 늦다.

아프다기 보단... 헤롱헤롱..

낼 이븐데... 얼렁 나야지.. 츄~욱~

P.S 흐느적~

[Naver Blog 2004/12/22 11:40] 크억~ 랍스터~

어제 봄비(친구 이름이다. ㅡㅡ;) 만나서 좀 땡강부렸더니 랍스터를 사줬다.

코스로 먹었는데 랍스터 회랑 양념구이랑 전골이 차례로 등장.

젤 맛있는 부분은.. 양념구이에서 머리부분.. 뇌같은.

담엔.. 돼지 양구이 먹음.

위다. ㅡㅡ

곱차이랑 맛은 비슷하나 좀 더 고기같다고 할까..

봄비네 집에 가서 맥주 한잔 더.

[Naver Blog 2004/12/20 09:15] 와우 길드 가입했다..

크...

태어나서 첨 길드라는 걸 가입. ㅡㅡ

30대 전후라는 게 눈에 띄어서 바로 가입..

잠깐 해 보다가 여러명 만나서 같이 해 보니까 더욱 재미가 쏠쏠~

이젠 진짜 빠져버리고 싶어~~

[Naver Blog 2004/12/18 06:40] 앞으로 10일... ㅡㅡ

월급날까지 10일 남았다.

버티고 버텨서 그 때까지만..

연말에 성탄절도 꼈지만..

그렇지만..

만원 더... ㅡㅡ;;

[Naver Blog 2004/12/14 20:15] 순식간이로구먼~

어~ 하다 보니까 2주 가까이 지났다.

꼭 일땜에 바쁜 것 보다는 이것저것 사건들이 생기니까..

연말에 더 많은 일이 생길 지도 모르겠다.

돈은 없으니 뭐, 큰 일이 생기진 않겠지. ㅡㅡ

신제품 개발에 들어갔다.

문제는 이것들이 3가지나 되는데

어느 것 하나도 확실한 결정이 없다.

과장은 그냥 3개 다 가자고 해서 모두 개발할 거다.

다이렉트X를 사용한 화상 게임(아이토이같은..),

가위바위보(네트웍대전) 게임

바코드 센싱 마일리지 경품행사.

나한텐 뭐하나 만만한게 없다. Win32에 Borland C++이니..

모르겠다~

P.S WOW는 언제 상용화하나...

[Naver Blog 2004/12/04 11:07] 바람이 어디서 부는지 어디로 가는지..

사람은 바람이 어디서 부는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

다만 바람이 있다는 것만 알 수 있다.. 그리고 어느 방향인지만..

그러나 바람을 일으키는 이는 알고 있다.

때가 되면..

그 누구도 나를 잡지 못할 것 같다.

그 때가 아직은 아니지만, 언젠가 올 것을 안다.

그 기로에 섰을 때 누군가 나를 잡을 것인가, 그냥 흘러갈 것인가.. 알지 못한다.

다만 때가 되면 알 수 있을 걸..

정한 때는 알 수 없으니 마냥 기다릴 뿐..

언제인지 알 수 없으니 계속 준비할 뿐..

[Naver Blog 2004/12/01 22:35] 퇴근후..

어느새 겜방에 간다.

특히 늦게 퇴근해서 한 10시 반이면 그렇게 된다.

집에 가면 잘 일 밖에 없으니까.

(TV가 없어져서.. ㅡㅡ; 달랑 플스..)

WOW하려고 하는데 접속하는 데 대기자 440명...

섭에 접속할 때 대기자 150명..

ㅡㅡ

돈아깝지만 이거라도 해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듯..

돈도 떨어져가는데..

뭐, 어떻게 되겠지~

[Naver Blog 2004/11/30 13:25] 월급 명세서 나오다.. ㅡㅡ+

2주 밖에 일을 안 했지만서도 무척이나 부족한 느낌이..

일단 지급 640003원.. (월급은 1200000)

이제 공제가..

연금 66150원, 의료보험 31570원, 고용보험 2880원

기타(아마 집세일 듯) 46000원..

공제합계액 146600원

결과적으로 493403원...

벌써 36만원 썼다..

이제 연말인데... 쪼들림이 보인다.

한달만 잘 버티면.... 1200000원 그대로~

그럼 공제한다고 해도 1000000원은 남을테니..

기운내라아~~

[Naver Blog 2004/11/26 12:39] 바쁘다고 핑계는.. ㅡㅡ

바쁘긴 바뻤다.

이번주 행사만 해도 3개나 있었고

대전 세이백화점은 요구사항이 까다로와서..

수욜 밤엔 밤새서 만들고.. 목요일까지 일하구.

그래도 빡씬 덕택에 빠르게 업무를 많이 이해했으니까..

어제는 태선이랑 압구정에서 좀 놀았는데..

역시 서울 술값은 비싸더라구.

오늘은 금요일~

저녁부터는 휴일~

아싸~

[Naver Blog 2004/11/22 19:00] 야근이라..

다들 퇴근했다.

앞으로 계속 야근하기로 했다.

뭐, 별로 할 것도 없고.

뭔 약속 있는 거 아니면야.. ^^

지하철로 퇴근하는건 1850원,

집에가서 밥사먹는건 4-5000원.

훨씬 남는 장사다. ㅡㅡ

쿠훗~

[Naver Blog 2004/11/20 00:48] 일주일 내내 별일 없다가.. 쿡...

일찍 퇴근해서 청주가려는 금요일.

아무생각 없는 내게도 무언가 일이 터졌다.

롯데백화점 경품 이벤트를 갑자기 한다는 것.

족구 한판 하고 자리에 앉아있으니까 컴터 네 대가 도착했다.

참고로 내 사수는 말레이시아로 출장갔다.

1월달에나 온다나.. ㅡㅡ;

어제 인수인계해 준다고 한 두시간 동안 무언가 들었는데

사실 그걸 다 머리속에 집어넣지는 못했다.

어쨋든....

그냥 로또 경품행사겠거니 하고 DB서버, 클라이언트, 예비용 서버등 셋팅 완료.

6시에 가져간다고 해서 4시 반부터 소스코드 이해하기나 하고 있었다..

시스템부에서 6시가 넘도록 장비를 가지러 오지도 않고...

행사 스펙이라고 준 것도 ppt 한 페이지 짜리.. ㅡㅡ

그것도 6시에 왔다.

6시 반이 되어서 행사내용을 듣고..

결국 소스코드 수정에 들어갔다.

어찌어찌 바쁘게 하다보니 10시...

막판 수정까지 10시 반...

청주가는 건 무리.. ㅡㅡ

월욜부터 목욜까지 한 일보다 금욜 밤에 한 일의 양이 훨씬 많다니..

뭐, 첨엔 그런거지 하면서 넘어간다.. 쯧..

[Naver Blog 2004/11/19 11:20] 드디어 금요일~~

저녁엔 청주에 가야지.

은숙이가 뭔 영화를 보자고 하는데.. 가자마자 바로 보고.. 흐음..

그나저나 잠은 어디서 자나..

현재 있는 소스코드 이해하는 것만해도 며칠 걸릴 듯.

그거 수정하고 회사 행사 있을 때 셋팅하고 하는 게 내 일.

어여 몇 달 지나서 이것저것 생필품을 사야할텐데..

그동안 계속 궁색하겠네~

[Naver Blog 2004/11/17 09:01] 아우우우... 안깨네..

회식이라구 한잔한게... 무지 먹은 듯..

출근하는데 술이 안꺠서 어떻게 했는지 모름.

그래도 와보니 책상이군.

술깨면 수정.. ㅡㅡv

P.S 회식자리서 재떨이 한통 먹음..

[Naver Blog 2004/11/16 12:42] 신입사원 백세민~!

취직했다.

오늘이 두번째 근무일.

회사 사이트는 www.exnet.co.kr이고 난 소프트웨어 연구개발팀.

사원아파트라고 갔더만... 자취방이다.

룸메이트도 둘 더 있는데 집 안은 환상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뭐든지 다 밟힌다. ㅡㅡv

한번도 쓰지 않았던 borland C++ builder를 쓰고 하드웨어 레벨의 프로그래밍을 해야 할 듯.

일이야 어느 정도 되겠지만 이쁜 여직원이 있으려나.. ㅡㅡ;

아직 사람들도 잘 모른다.

시작은 언제나 작지만 끝은 알 수가 없으니.. ^^

[Naver Blog 2004/07/16 19:29] 인턴 끝~

오늘부로 끝이다. ㅡㅡv

웹빌더도 다 마쳤다.

아쉬운 생각 전혀 없다.

좋지 않은 기억이 많지만 다 좋은 기억으로 바꿀거다.

(사장같은 인간은 역시 근처에 두면 안된다는 거 확실. ㅡㅡ+)

몸으로 때우면서 상승한 내공이 있고, 약간의 아이디어도 얻었다.

일하면서 피곤한 건 느껴지지 않았다. 결국 난 프로그래머인게 판명났다. T-T

쉬긴 그렇고 계속 일자리 찾아야지.

[Naver Blog 2004/07/15 13:18] 오늘은 울 형 생일..

그러고보니까 형 사진이 파일로 없네.. ㅡㅡ;

생일 선물로 홈피 만들어줬다.

http://gareon.ivyro.net

환경은 php4, mysql 3.xx, linux, apache, phpbb2.0.9

형 생일축하해~~

P.S 요새는 호스팅 이용료가 무척 싸더군.. ㅡㅡb

[Naver Blog 2004/07/12 10:13] 종이로 시디케이스 접는 법..!!

더블 시디도 넣을 수 있다.

실제로 접어 봤는데,

시디 잘 들어간다.

종종 요긴하게 쓰일 듯.

[Naver Blog 2004/07/09 10:07] 삼국지 10 !!!~~~~


나왔다는 소식은 진작에 들었는데 어제 해 봤다.

재미있다... T-T 지금까지 것들 중에 가장 잘 만들었다.

누가 폰트를 패치해서 한자를 한글로 나오게 했다.

할만하게 되었지.

10월달에 한글판으로 정발된다지만... 걍 이거 할란다.

혹시 필요한 사람은 내 ftp 계정을 알려주겠음. ㅡㅡb

[Naver Blog 2004/07/07 11:09] 원숭이 똥꼬는 빨개~


어제 샤워 도중 내 엉덩이를 보고 놀랐다.. ㅜㅜ

원숭이 똥꼬급 땀띠가... 붉게.. 헉..

울고싶다... 이거 직업병이잖어..

[Naver Blog 2004/07/06 21:29] 정보처리기사 실기 봤다.

어제 예의상 공부해 줬는데 간만에 C 프로그래밍을 했더니 즐거웠다.

^^a

한 두어시간 보고 오늘 셤 봤는데..

순식간에 끝남..

요새 밥먹고 프로그래밍만 했더니 그냥그냥이더군.

게다가 내가 딱 한번 본 소스가 거의 그대로 문제로 나와서 가뿐하게 끝.

근데 주성대 버스 진짜 안오더군.

어케 거서 학교를 다니는지.. 참 안쓰럽네..

지금도 회사에서 신나게 PHP코딩하는중.

PHP보다는 레이어하고 필사전을 했지만..

이젠 다시 틈틈히 고민할 거 고민해야지..

[Naver Blog 2004/07/02 17:26] YBM시사닷컴, '아머드 코어 넥서스' 초회판 예약판매!!!

YBM시사닷컴 게임사업부(www.ybmgame.co.kr)는 FromSoftware사의 “아머드 코어 넥서스” 초회판 예약판매를 오는 7월 5일 오전 11시부터 YBM시사닷컴, 롯데닷컴, CJmall, Hmall, 게임투바이, 게임몰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 실시한다.

7월 29일 발매 예정인 “아머드 코어 넥서스”는 아머드 코어 시리즈의 대표 미션을 리메이크한 레볼루션 디스크와 신규 미션인 에볼루션 디스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회판에는 “아머드 코어 플레이스테이션 캐리어”가 포함된다.

3D메카닉 액션게임인 "아머드 코어"의 최신작 “아머드 코어 넥서스”는 시리즈 사상 최초로 한국 특전기체 및 엠블렘이 포함되었으며, 이번 특전 기체 포함으로 “아머드 코어”를 처음 접하는 유저들도 보다 쉽게 아머드 코어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게임시작부터 기관총 난사!!!와 고화력 포의 사용이 가능하다!!!!!)특전 기체명은 유저 공모를 통해 “쥬신”(경량형), “치우천왕”으로 선정되었다. 네트웍 대전 또한 가능하다.

1,000개 한정인 “아머드 코어 넥서스” 초회판 가격은 65,000원으로, 예약 구매자에게는 예약특전인 A4사이즈 100page 분량의 특별 화보집이 증정되며 예약 판매 기간은 7월 5일부터 7월 26일까지이다.

아머드 코어 넥서스 자켓

아머드 코어 초회판 이미지

아머드 코어 넥서스 PS2 캐리어 이미지
우째쓸까~~ 무지 갖고 싶어지네..
근데 돈은 어디서 나냐...
칫... 꼭 예약하고 말겠다..

[Naver Blog 2004/06/18 13:02] Hitel RPG 동호회..

그냥 생각나서 한번 가 봤다.

역시나... 2003년 9월 WOC 팀(구 뱀프극단)의 공지를 마지막으로 활동이 없군..

세월이 흐르면 세상이 바뀌는 걸 구시대 인간들은 그냥 사라질 수 밖에..

구시대 인간들 중에서도 나름대로 묘책이 있을텐데..

나이가 뭔지..

[Naver Blog 2004/06/16 13:05] 인턴사원..


언제해도 즐거운 게임이다. ^^

이달 말부터 인턴사원으로 갈 듯 하다.

밤낮 PHP 코딩만 할 지 모르겠다.

최악의 상황이겠지.

정시 퇴근을 위해 으쌰~

[Naver Blog 2004/06/12 04:08] 음악이 담긴 프로그래밍..

휴우... 아직도 잠을 못자네..

요전에 생각난 게 있다.

최초의 Desktop OS인 CP/M의 창시자 개리 킬달이 자신이 만든 lisp 알고리즘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액자로 만들어 벽에 걸어두었다고 한 거.

나도 무언가 내 스타일이 묻어있고 감동이 느껴질만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R&B 스타일의 코딩을 하고 싶다.

그럼 내게 가장 빈약한 창조력이 늘어날 듯 싶다.

코딩에 음악의 흐름을 실어.....

왠지 꿈 같지만 언젠가 가능할 듯 싶다.

그럼 이건 꿈이 아닌 이상이겠지.

그것 말고도 또 있다.

아무리 가슴아파도 눈앞에 있는 현실의 모든 것들을 가슴에 품고 웃을 수 있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

이젠 눈과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다.

화요일에 괜찮다 싶은 애가 있어서(사실은 다른 호기심도 있었지만)

만나보았는데... 안타까웠다.

난 그녀가 왜 웃지 않는지 알고 싶었다.

그런데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수긍이 갔다.

동정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자신의 생각에 맞지 않으면 누구에게도 도움을 주지 않을 듯한 마음가짐.

나도 참 괜찮은 사람 만나기 힘든 운명이라는 걸 새삼 깨닳았다.

뉴..... 뭐, 언제간 볼 수 있겠지. 다만 엇갈리지 않기를.

[Naver Blog 2004/06/10 19:55] 도돈파치 클리어~!!!!

지나가는 길에 아마겟돈에 들림.

도돈파치 한방...

두둥.. 어이없이 두판에 하나 사망..

뒤에 기다리는 사람(혹시 구경하는 사람? ㅡㅡv)이 있어 그냥 진행..

6판 보스.. 본인은 폭탄 무지 많음.

아.. 피할 수가 없는 저 패턴.. 지금껏 계속 사망했지만

그냥 폭탄난무..

쿵... 클리어.

드디어 그 히바친가 하는 놈을 보겠군.

그런데 왠 남자가 화면에 나와서 잘했다구.. 다음 전투까지 열심히 하라구 하더니..

Game over.. ㅡㅡ

어찌되었든 클리어~!

[Naver Blog 2004/06/03 10:52] Hello world 찍기(필독,강추)

2003년 4월 27일에 제가 다니는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 게시판에 누가 올린 건데여
저도 이거 보고 진짜 웃겼습니다. 다들 공감하실 듯합니다.

맨 마지막 최고경영자가 압권입니다.

----------------------------------------------------------------------------
다음의 내용은 모두 모니터 화면에 "Hello World"를 찍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중고등학생 (High School/Jr.High)
================================

10 PRINT "HELLO WORLD"
20 END


대학 신입생 (First year in College)
===================================

program Hello(input, output)
begin
writeln('Hello World')
end.


대학 졸업반 (Senior year in College)
====================================

(defun hello
(print
(cons 'Hello (list 'World))))


신입 사원 (New professional)
============================

#include
void main(void)
{
char *message[] = {"Hello ", "World"};
int i;

for(i = 0; i < 2; ++i)
printf("%s", message[i]);
printf("
");
}


숙련된 사원 (Seasoned professional)
===================================


#include
#include

class string
{
private:
int size;
char *ptr;

public:
string() : size(0), ptr(new char('')) {}

string(const string &s) : size(s.size)
{
ptr = new char[size + 1];
strcpy(ptr, s.ptr);
}

~string()
{
delete [] ptr;
}

friend ostream &operator <<(ostream &, const string &);
string &operator=(const char *);
};

ostream &operator<<(ostream &stream, const string &s)
{
rettream << s.ptr);
}

string &string::operator=(const char *chrs)
{
if (this != &chrs)
{
delete [] ptr;
size = strlen(chrs);
ptr = new char[size + 1];
strcpy(ptr, chrs);
}
return(*this);
}

int main()
{
string str;

str = "Hello World";
cout << str << endl;
return(0);
}


마스터 프로그래머 (Master Programmer)
=====================================

[
uuid(2573F8F4-CFEE-101A-9A9F-00AA00342820)
]
library LHello
{
// bring in the master library
importlib("actimp.tlb");
importlib("actexp.tlb");

// bring in my interfaces
#include "pshlo.idl"

[
uuid(2573F8F5-CFEE-101A-9A9F-00AA00342820)
]
cotype THello
{
interface IHello;
interface IPersistFile;
};
};

[
exe,
uuid(2573F890-CFEE-101A-9A9F-00AA00342820)
]
module CHelloLib
{

// some code related header files
importheade
r();
importheader();
importheader();
importheader("pshlo.h");
importheader("shlo.hxx");
importheader("mycls.hxx");

// needed typelibs
importlibctimp.tlb");
importlib("actexp.tlb");
importlib("thlo.tlb");

[
uuid(2573F891-CFEE-101A-9A9F-00AA00342820),>

#include "ipfix.hxx"

extern HANDLE hEvent;

class CHello : public CHelloBase
{
public:
IPFIX(CLSID_CHello);

CHello(IUnknown *pUnk);
~CHello();

HRESULT __stdcall PrintSz(LPWSTR pwszString);

aggregatable
]

coclass CHello
{
cotype THello;
};
};
private:
static int cObjRef;
};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thlo.h"
#include "pshlo.h"
#include "shlo.hxx"
#include "mycls.hxx"

int CHello::cObjRef = 0;

CHello::CHello(IUnknown *pUnk) : CHelloBase(pUnk)
{
cObjRef++;
return;
}

HRESULT __stdcall CHello::PrintSz(LPWSTR pwszString)
{
printf("%ws
", pwszString);
return(ResultFromScode(S_OK));
}

CHello::~CHello(void)
{

// when the object count goes to zero, stop the server
cObjRef--;
if( cObjRef == 0 )
PulseEvent(hEvent);

return;
}

#include
#include

#include "ipfix.hxx"

extern HANDLE hEvent;

class CHello : public CHelloBase
{
public:
IPFIX(CLSID_CHello);

CHello(IUnknown *pUnk);
~CHello();
HRESULT __stdcall PrintSz(LPWSTR pwszString);

aggregatable
]
coclass CHello
{
cotype THello;
};
};
private:
static int cObjRef;
};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thlo.h"
#include "pshlo.h"
#include "shlo.hxx"
#include "mycls.hxx"
int CHello::cObjRef = 0;

CHello::CHello(IUnknown *pUnk) : CHelloBase(pUnk)
{
cObjRef++;
return;
}

HRESULT __stdcall CHello::PrintSz(LPWSTR pwszString)
{
printf("%ws
", pwszString);
return(ResultFromScode(S_OK));
}

CHello::~CHello(void)
{

// when the object count goes to zero, stop the server
cObjRef--;
if( cObjRef == 0 )
PulseEvent(hEvent);
return;
}

#include
nclude "pshlo.h"

#include "shlo.hxx"
#include "mycls.hxx"
HANDLE hEvent;

int _cdecl
n(
int argc,
char * argv[]
) {
ULONG ulRef;
DWORD dwRegistration;
CHelloCF *pCF = new CHelloCF();
hEvent = CreateEvent(NULL, FALSE, FALSE, NULL);

// Initialize the OLE libraries
CoInitializeEx(NULL, COINIT_MULTITHREADED);
CoRegisterClassObject(CLSID_CHello, pCF, CLSCTX_LOCAL_SERVER,
REGCLS_MULTIPLEUSE, &dwRegistration);

// wait on an event to stop
WaitForSingleObject(hEvent, INFINITE);

// revoke and release the class object
CoRevokeClassObject(dwRegistration);
ulRef = pCF->Release();

// Tell OLE we are going away.
CoUninitialize();

return(0); }

extern CLSID CLSID_CHello;
extern UUID LIBID_CHelloLib;

CLSID CLSID_CHello = { /* 2573F891-CFEE-101A-9A9F-00AA00342820 */
0x2573F891,
0xCFEE,
0x101A,
{ 0x9A, 0x9F, 0x00, 0xAA, 0x00, 0x34, 0x28, 0x20 }
};

UUID LIBID_CHelloLib = { /* 2573F890-CFEE-101A-9A9F-00AA00342820 */
0x2573F890,
0xCFEE,
0x101A,
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pshlo.h"
#include "shlo.hxx"
#include "clsid.h"

int _cdecl main(
int argc,
char * argv[]
) {
HRESULT hRslt;
IHello *pHello;
ULONG ulCnt;
IMoniker * pmk;
WCHAR wcsT[_MAX_PATH];
WCHAR wcsPath[2 * _MAX_PATH];

// get object path
wcsPath[0] = '';
wcsT[0] = '';
if( argc > 1) {
mbstowcs(wcsPath, argv[1], strlen(argv[1]) + 1);
wcsupr(wcsPath);
}
else {
fprintf(stderr, "Object path must be specified
");
return(1);
}

// get print string
if(argc > 2)
mbstowcs(wcsT, argv[2], strlen(argv[2]) + 1);
else
wcscpy(wcsT, L"Hello World");

printf("Linking to object %ws
", wcsPath);
printf("Text String %ws
", wcsT);

// Initialize the OLE libraries

hRslt = CoInitializeEx(NULL, COINIT_MULTITHREADED);

if(SUCCEEDED(hRslt)) {

hRslt = CreateFileMoniker(wcsPath, &pmk);
if(SUCCEEDED(hRslt))
hRslt = BindMoniker(pmk, 0, IID_IHello, (void

CEEDED(hRslt)) {

// print a string out
pHello->Print
Sz(wcsT);
Sleep(2000);
ulCnt = pHello->Release();
}
else
printf("Failure to connect, status: %lx", hRslt);

// Tell OLE we are going away.
CoUninitialize();
}
return(0);
}


초보 해커 (Apprentice Hacker)
=============================

#!/usr/local/bin/perl
$msg="Hello, world.
";
if ($#ARGV >= 0)

while(defined($arg=shift(@ARGV)))

$outfilename = $arg;
open(FILE, ">" . $outfilename) || die "Can't write $arg: $!
";
print (FILE $msg);
close(FILE)die "Can't close $arg: $!
";
}
} else

print ($msg);
}
1;


경력 해커 (Experienced Hacker)
==============================

#include
#define S "Hello, World
"
main(){exit(printf(S) == strlen(S) ? 0 : 1);}


숙련된 해커 (Seasoned Hacker)
==============================

% cc -o a.out ~/src/misc/hw/hw.c


구루(지존) 해커 (Guru Hacker)
=============================

% cat
Hello, world.
^D


신임 관리자 (New Manager)
=========================

10 PRINT "HELLO WORLD"
20 END


중견 관리자 (Middle Manager)
============================

mail -s "Hello, world." bob@b12
밥, "Hello, world."를 출력하는 프로그램 소스를 좀 보내주겠나?
내일까지 부탁하네.
^D


고위 관리자 (Senior Manager)
============================

% zmail jim
"Hello, world." 프로그램이 오늘 오후까지 필요함.


최고 경영자 (Chief Executive)
=============================

% letter
letter: Command not found.
% mail
To: ^X ^F ^C
% help mail
help: Command not found.
% damn!
!: Event unrecognized
% logout

[Naver Blog 2004/05/29 04:53] 내 평생 가장 테러블한 if else 문..

if (($searchname !="") || ($searchtel !="") || ($searchid1 !="") || ($searchid2 !="") || ($searchaddress !="") || ($searchcontract !="") || ($searchbill !="")) {

$query = "select c_customno, c_name, c_tel, c_addr from customer where";

if ($searchname !="") $query .= " c_name like '%".$searchname."%'";

if (($searchname !="") && ($searchtel !="")) $query .= " and c_tel like '%".$searchtel."%'";

else $query .= " c_tel like '%".$searchtel."%'";

if ((($searchname !="") || ($searchtel !="")) && ($searchid1 !="")) $query .= " and c_idno like '%".$searchid1."%'";

else $query .= " c_idno like '%".$searchid1."%'";

if ((($searchname !="") || ($searchtel !="") || ($searchid1 !="")) && ($searchid2 !="")) $query .= " and c_idno like '%".$searchid2."%'";

else $query .= " c_idno like '%".$searchid2."%'";

if ((($searchname !="") || ($searchtel !="") || ($searchid1 !="") || ($searchid2 !="")) && ($searchaddress !="")) $query .= " and c_addr like '%".$searchaddress."%'";

else $query .= " c_addr like '%".$searchaddress."%'";

if ((($searchname !="") || ($searchtel !="") || ($searchid1 !="") || ($searchid2 !="") || ($searchaddress !="")) && ($searchcontract !="무관")) $query .= " and c_contract = '".$searchcontract."'";

else $query .= " and c_contract = '".$searchcontract."'";

if ((($searchname !="") || ($searchtel !="") || ($searchid1 !="") || ($searchid2 !="") || ($searchaddress !="") || ($searchcontract !="")) && ($searchbill !="무관")) $query .= " and c_bill = '".$searchbill."'";

else $query .= " c_bill = '".$searchbill."'";

}

else $query = "select c_customno, c_name, c_tel, c_addr from customer";

?>

어쩌라구..?

...

즐~

[Naver Blog 2004/05/26 22:50] 오징어 먹물 스파게티.. 쩝..

오징어 먹물 스파게티 먹구..

마린에서 먹었다.

입안에 착 감기는 맛이 일품이다.

근데.. 이빨이 거무튀튀.. 그나마 사진에는 양호한 것으로.. ㅡㅡ;

그리고 밤에 용암동 도서관에서 맥주 한잔 하구 창우네서 푹 잠만 잤다.

휴일을 정말 휴일답게 푹~ 쉬기만 했네..

그리고 어제의 소원대로 즐거운 일이 하나 생겼다.

정은이를 취하게 만들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훗..

내일도 무언가 일어날까나..

휴...

몇가지 생각이 떠올라서 동화를 쓰려고 했다.

그런데..

잘 써지지 않는다.

예전에 쓸 때가 생각났다.

그 때와 지금과 차이는.. 아마 간절함일 것이다.

그 때는 간절함이 있었다.

떠난 사랑이 가슴을 저리게 했고 그 전의 괴로움도 다시 머리속에 떠오르곤 했다.

그런데.. 이젠 그렇지 않다.

흘러가고 있다. 그 생각들도 흘러가고 뭍힌다.

먼저 나를 발견하는 게 우선이겠다.

묻혀버린, 아니 묻어버린 내 자신을 다시 찾아야 되겠다.

그럼..... 예전의 괴로움이 다시 떠오르고

새로운 괴로움도 생겨나겠지만

그게 더 행복할 듯 싶다.

역시 그냥 사람같지는 않겠지. 훗....

[Naver Blog 2004/05/24 00:15] 부산에 상무관이라는데가 있다더라..


상무관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6동
중앙국술관 팔극권 / 창주 벽괘장
벽괘도 / 묘도 / 풍마곤

좋겠다..

팔극권은 대만의 팔극권인 듯 싶다. 그럼 장양오 노사의 유파겠지.

지난번에 동영상 봤을 땐 팔극권인지 의심될만큼 부드러운 동작이었는데

그게 벽괘랑 다른 무술에서 접근전시 장점을 흡수했기 때문일거라고 예상된다.

중국에 가기 전 부산에서 살면서 무술수련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New Addon : 누군가 덧글로 내가 쓴 내용이 틀렸다고 알려줘서 추가

상무관에서 수련하는 사람입니다. 상무관은 창주 통비벽괘문의 문파 소속이고 팔극권은 중앙국술관 팔극권을 하고 있습니다. (대만계가 아닙니다. 넘겨짚으시는 건 좀...) 그리고 동영상의 부드러운 동작이란게 팔극권 동영상을 보시고 하신 말씀인지 모르겠는데 그건 시연자의 개성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짧은 기간 대회 준비를 하다보니...) 오해 없으시길...... 웹서핑하다가 우연히 들렀습니다. 기분나쁘셨다면 사괴드립니다.

[Naver Blog 2004/05/17 10:12] 이슬이



이틀 전 입주한 코카 이슬이. 성은 참.. ㅡㅡ

토욜 밤은 이년 덕택에 잠도 못자구.. 일욜 빡세게 지내고..

어젠 10시간을 자버렸네..

이슬이 나이는 이제 갓 한달 넘은 듯..

똥오줌 가리는 것 부터 이것저것 교육시킬 것도 많구..

한동안 피곤한 생활을 할 듯..

내 얼렁 취직해서 러시안 블루 한마리 데려다

크로스카운터 한방 날려줘야지.

칫..

P.S 핸펀 사진 괜찮네.. 저정도면. ^^

[Naver Blog 2004/05/13 21:37] 내일 뭔가 재미있는 걸 하려고 했는데..

여러가지 사정이 쉽게 돌아가지 않는 걸 느꼈다.

프로젝트나, 과제 등등..

게다가 돈도 없고.

무리해서 뭔가 즐거운 것을 시도하는 것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이지만

왠지 한걸음 멈추고 싶다.

낼 데이트라도 하면 그 이후도 좋을 거라는 예측이

빠르게 발걸음을 제촉하는 듯한 내 모습을 발견하고서..

담배한대의 여유가 갑자기 그리워졌다.

일단 쉬자..

다음주에는 좋은 일이 일어날거야.

그리고 지금은 EJB와 PHP가 날 더 좋아하는걸.

[Naver Blog 2004/05/10 14:28] 태선이 첫 편지 (from 군대)

원문 그대로.
(띄어쓰기, 맞춤법, 개행, 오타 모두.. ##는 틀려써서 볼펜으로 마구 지운 흔적. ㅡㅡ;)

To. 형님들께.
세민형님, 다른 형님들께도 보여주십시요.
안녕히들 계셨습니까? 동생 태선이 요즘 살빠집니다.
씨박, 잘 됐다구요? ㅡㅡ^ 요즘 경계훈련 끝났습니다.
낼부턴 사격하고 P.R.I 죽어라 시킨답니다. 물론 사격을
많이 시킨다는게 아니고, 사격연습만 시킨답니다.
P.R.I ... 진짜 피나고 알배기고 이갈립니다.-_-
아직까지도 이모티콘 쓰는 군바리 이태선.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사격하는데 웃긴게, 사격과녁이 #가늠자에서 ###
눈을 떼면 보이는데, 눈만 ##가늠자하고 가늠쇠를
통과하면 안보입니다. 젠장 ㅠ_ㅠ
얼마전에 총기 수입하다가 꼬질대 앞의 쇠뭉치가 총구에
걸려서 #### 스티붕이 되는줄 알았습니다. ㅡ_ㅡ
교장으로 실습나가서 하는 훈련중에는 그래도 사격이
젤 잼있는거 같습니다. 교장에서
반합에 담아먹는 밥은 그야말로 개밥입니다. 젠장 -_-
담배한대 피워봤음 좋겠습니다. 10일간 못피웠습니다.
이젠 말투도 제맘대로 안됩니다. 뭐라고 묻기만
하면'예,그렇습니다'부터 튀어 나옵니다.
예전에 세민이형이 상균이와 같이 있을때
말해준 '잘 못들었습니다'가 이젠 제입에서 나옵니다.
'216번 훈련병 이태선'을 몇번을 외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ㅡ_ㅡ
군대얘기 그만하럽니다. 우울합니다. 나중에 재상이형한테도
이 편지 보여주십쇼.
버파는 F.T 나왔습니까? 신기술들 많이 들어갔습니까?
프레임 표좀 보내주십시요. 레이페이 프레임 표만이라도
부탁드립니다. EVO도 상관없습니다. VF4EVO이후의
프레임표 아무거나 좀 보내주십시오. 요즘 상상에서,
자다가도 버파를 드림플러스에서 하다가
단체로 서울로 가는 상상과 꿈을 꿉니다. ㅠ.,ㅠ
도수체조 하다가 도산붕추할뻔했습니다. 젠장 -_-
이건 상민이형 #때문에 그런 겁니다!
꼭 좀 프레임표좀 보내주십시오.
이만 줄이겠습니다.



어둑해져오는 저녁에
2004년 5월1일
216번 훈련병 이태선!

P.S: 답장없음 탈영해서 일낼껍니다.ㅡ_ㅡ
버파넷 들어왔습니까? 서서히
숟가락 하나로 먹는 짬밥도 V 익숙해 집니다.

[Naver Blog 2004/05/09 22:03] 객관적인 시각을 가질 수록 좋아지는 점.

여자에 대한 기대가 아예 사라지고 나니까 객관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다.

그냥 척 봐서 이쁘고 맘에 드는 애는 계속 보면서 즐기게 된달까..

그냥 바라보는 것으로 흐뭇한.. ^^;

야한 생각도, 무언가의 기대도 생기지 않고 그냥 '좋으네~' 하는 마음이지.

좀 성장한 것 같은 느낌.

이런지 한 두어달 되어 가는 것 같은데

연애욕심이 전혀 사라지면서 만족한 상태에 이르는 것이

지금 연애하면 성공이든 실패든 전혀 개의치 않을 듯.

그래도 예전 기억을 떠올리면 하나하나 교훈으로 남아서

기술은 점점 더 좋아지겠지만

애써 그걸 활용하고픈 욕심이 안생겨서...

음.. 괜찮군. ^_^

P.S 나 너무 멋진 넘이 되면 곤란한데 말야.. ㅡㅡ;;;

[Naver Blog 2004/05/07 21:54] 그냥 물 흐르는대로..

흘러가는대로 흘러간다는 거..

바라던 바지만 뭔가 빠져있다는 게 시시때대로 느껴진다.

조용히 흐르다가

굽이 굽이 흐르면 빨라지고

바위를 만나면 튀어오르고

쏟아지는 비를 먹고 어디어디는 휩쓸어버리고

다시 조용히 흐를때는 휩쓴 자욱들을 서글퍼하면서

물고기도 살고 가재도 살고 산천을 촉촉히 적셔주는

그런 흐름..

아직은 무지 먼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지금은 EJB와 XML과 WebLogic을 만나

소용돌이치며 물살을 때릴 곳을 찾아야 하는데..

내 계곡의 깊이가 그리 깊질 않네.

칫....

올해 첫날 예감대로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나겠지?

기대는 점점 커지면서

세월이 점점 흘러가네..

이러다가 저수지에 갖혀버릴까 걱정되기도 하고.

뭐, 그 땐 이무기로 변신이나 해 볼까나.

[Naver Blog 2004/05/07 08:39] 세월의 흐름이 예전보다 느려진 느낌..

요새들어 옛날 얘기를 더 많이 하게 되는 듯 하다.

주로 고등학교 때 부터 작년까지..

10년이 넘는 세월이네..(어느새 나이를 꽤 먹어버린 듯..)

그러고보면 우리 많은 걸 해왔던 것 같아.

덕택에 즐거운 추억이 많은데..

요샌 별로 즐거운 추억이 생기질 않는군. 특히 예전에 비해서보다는 말야.

창우도 그렇지 않아? 무언가 시도하는 것 보단

그냥 세월의 흐름에 맞겨버리는 듯한..

20대가 서서히 끝나가는 마당에 세상의 통념하고는 따로 놀고 싶다.

이제 다시 시작한다는 것 보다는 지금이니까 시작한다는 거 하고 싶다.

물론 예전처럼 열정에 넘치는 행동들이 나올지는 별로 확신이 않가지만

뭐든지 열심히 하고 싶다.

그냥 세월을 보내기는 내 인생이 아깝다는 생각이 조금씩 늘기 시작하네.

즐거운 일이, 또 슬픈 일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무언가 흥분할 만한 일이 정말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내 하루하루가 격정속에 펼쳐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혼자이긴 정말 싫다. ^^

[Naver Blog 2004/05/07 08:36] I hope...

즐거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흥분할 만한 꺼리가 많았으면 좋겠다.

또 하나의 나를 찾았으면 좋겠다.

그냥... 좋겠다.

[Naver Blog 2005/02/24 10:41] 내 블로그인데도 간만이네.. ㅡㅡa

세월에 몸을 맞겨 그냥 흘러서 어느새 2월이 가고 있다.

서울 생활도, 직장 생활도 조금씩 적응되는 중이고.

스트레스가 제로인 나에게도 조금씩 스트레스라고 할 만한 것들이 생긴다.

뭐, 금방 녹아 사라지기도 하고 앙금처럼 남아 있기도 하다.

물살이 심하게 일어나지 않으면 앙금도 조금씩 뭍혀가겠지.

뿌옇게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일어나기 전에 한번 갈아엎으면 사라질테고.

조금씩 자신을 믿어나간다.

[Naver Blog 2004/12/04 11:07] 바람이 어디서 부는지 어디로 가는지..

사람은 바람이 어디서 부는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

다만 바람이 있다는 것만 알 수 있다.. 그리고 어느 방향인지만..

그러나 바람을 일으키는 이는 알고 있다.

때가 되면..

그 누구도 나를 잡지 못할 것 같다.

그 때가 아직은 아니지만, 언젠가 올 것을 안다.

그 기로에 섰을 때 누군가 나를 잡을 것인가, 그냥 흘러갈 것인가.. 알지 못한다.

다만 때가 되면 알 수 있을 걸..

정한 때는 알 수 없으니 마냥 기다릴 뿐..

언제인지 알 수 없으니 계속 준비할 뿐..

[Naver Blog 2004/11/29 22:21] 휴....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

퇴근 후 갈데가 생겼다.

WOW하러 겜방에..

거 이외에는 할 게 없다는 거.. 이젠 모르겠다.

여기서 느끼는 건 사람이 친숙해지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진열된 기성복을 바라보는 것 처럼 사람을 대하는 것 같다.

내가 그렇게 될 건지.. 아니면 내 주변이 나같이 될 건지..

녹아들어가는 건 불가능해 보인다.

[Naver Blog 2004/11/26 12:54] 이제 끝났구나 하는 느낌

대학생활을 이미 접고

비교적 빠르게 취직을 하고

집을 나와서 혼자 지내며

넉넉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

쫓길 것도 없고

쫓을 것도 없다.

서울에 있으니 외로움과 심심함이 쌓이는 것 같다.

여자라도 만들어야 되나..

[Naver Blog 2004/07/13 19:11] 의외의 선물이다. 이건.

조금씩 고민을 하면서 옛일을 다시 추스리던 중

몇 년 전에 편지를 주고받던 아이에게 멜을 보냈는데.. 연락이 닿아서 답장이 왔다.

잔잔한 기쁨이 내 속이 아닌 다른 곳에서 전해져온다.

이젠 추스리고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에 더없는 확신이 온다.

내 미래는 과거를 어떻게 현재로 끌어올 수 있느냐에 달려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울 사장 얘기..

내가 싫어하는 속성 중에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몇가지를 제.대.로. 가지고 있다.

덕택에 일할 의욕이 0으로 수렴중이다. ㅡㅡb

하루하루 느는 거라곤 진짜 web 코딩 노가다.

레이어와 레이어 이벤트를 넣다 뜯었다를 반복..

UI 뜯어고치다가 버그 발생.. 디버거 없는 PHP 디버그 노가다.

어찌어찌 완성하면... DB 스키마가 잘 못 전달되어서 아예 딴 프로그램을 만들어버린 결과가 나온다.

사장의 한마디.. "아.. 이거 얘기 안했구나."

속으로 욕하는 게 엄청나진게 정말 오랫만이다. 저 말 듣고 나면 뭐라고 답하나.. '그려.. 안했어. ㅡㅡ;; 어쩌라구.'

오늘은 배째고 일찍 퇴근해서(일찍이 저녁 9시..) 술한잔 해야것다..

[Naver Blog 2004/07/12 10:18] 촛불...

자신을 희생해서 도움이 되는 걸을 보통 촛불로 비유한다.

생각해보니까 무지 이기적인 발언인 듯 싶다.

초에 불은 초가 하고 싶어서 붙은 걸까?

아니다.. 누군가 붙인 거다.

그리고 타들어간다.

다른 물질이라면 않탈 수도 있다.

그러나 신체가 파라핀과 실로 구성되어 있는 초는 어쩔 수 없이 탄다.

그리고 불이 꺼져갈 때 즈음엔 형체도 남아있지 않다.

사람들은 그걸 보며 별별소릴 다 한다.

이쁘네, 따듯하네, 분위기 좋으네.. 등등..

정작 초는 원한 적도 없이 타들어가서 막을 수도 없이 사라져버린다.

그냥 그런거다..

희생..? 웃기는 소리다.

[Naver Blog 2004/07/07 14:38] 갑자기 생각났다.. ㅡㅡ;; Wargame from Java

자바의 모든 기술을 활용하면 웹상에서의 워게임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나..

UI로 applet과 JSP, 서버로는 EJB와 oracle..

음... 엄청난 놈이 될 지도..

시간날 때 마다 촘촘히 해 봐야지..

P.S 룰을 조금 바꾸고.. 하면 D&D의 워게임이 될 수도.. ㅡㅡv

아니다.. 그러고보니까 D&D3로 만드는 게 더 좋겠다. 룰북도 다 있고 하니..

P.S(P.S) 아무리 생각해봐도 괜찮네.. 진짜 추진해봐야지~

[Naver Blog 2004/06/29 21:24] 스스로 이겨낸다는 게 이런 걸까?

불만 있는 경우가 많다.

예전에는 내 생각이 환경보다 훨씬 중요했기 때문에 그리 영향을 받지 않았다.

그러나 이젠 쉽게 영향을 받는가 보다.

아마, 그건 내가 혼자라는 사실을 절실히 느끼고 난 이후가 아닐까 싶다.

지금은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과연 내가 영향을 받을까,

그러니까 지금 일터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내가 바라던 것 보다 너무 작다고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것...

의욕이 확 줄어든다.

어쩔까나..

어쩌면 좋을까..

내 입으로 세상은 사람이라고, 사람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했지만..

저 맘에 들지 않는 사람들을 내 휘하에 두려고 그렇게 애써야 하는 걸까?

난 그렇고 싶은가?

또.. 내 마음을 확실하게 할 시간이 왔군..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 본 적이 없다.

성공에 대한 메리트를 못 느끼기 때문에 어쩔 수 없나보다.

내가 바라는 건 전투적인 하루하루다.

매일 즐거운 싸움들이 있는 것.

그러고보니까 내가 먼저 싸움을 건 적은 없는 듯 하다.

꽤나 피동적인 놈이군.. 난..

싸움을 걸면 재미있으려나...


[Naver Blog 2004/06/28 18:00] 길고 긴 고민

잠잠하게..

그냥 조용히 있었다.

고민되는 것이 있는데 답이 없었다.

계속 고민했다.

답변없는 질문은 없을 거라 확신하며 계속 고민했다.

그런데..

모르겠다.

이젠 인턴으로 일하고 있다.

알고 싶은 답이 있는데 모르겠다.

그래도 죽지 못해 계속 간다.

언젠가 알 수 있을 거라

계속 갈망한다.


[Naver Blog 2004/06/17 00:06] 어떻게 하면 하루가 즐거울 수 있을까나~

은숙이가 하도 보채서 어쩔 수 없이 어린신부를 봤다.

근데.. 보는 내내 씅질나더니 끝나고 나니깐 씁씁함이 머리끝에서부터 내려앉았다.

왜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우울하네..

스무살 때는 열정에 가득차 있었다.

뭐든지 하고 싶었고 TRPG와 VF3에 빠져있었다.

아르바이트도 하고 이것저것 즐거운 일이 많았다.

군대가기 전까지 무지 애썼다. 하루하루가 열심히 할 만한 것들이 가득 차 있었으니까..

군대를 갔다와서는 그렇잖아도 별로 좋지 않은 상황이 더 악화되어서 밤엔 아르바이트, 낮엔 학교, 저녁엔 자야했다.

할머님께서 한동안 병원에 계셨고 그 와중에 병원에서 생활하기도 했다.

그래도 괜찮았다. 뭐랄까.. 내가 할 수 밖에 없었지만 나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가족중에선 실제로 그랬다.)

학교생활을 계속 하던 중 프로그래밍이 내 몸에 꼭 맞는다는 것을 알았다. 정말 행운이었다. 내 인생에가 가장 행복한 시간 몇 개 뽑으라면 그것 중 하나다. 프로그래밍이 재미있었다.

뭐, 그 와중에도 이런저런 사건이 많아서 헤메기도 했지만 금방 일어났다.

난 백세민이니까. 그리고 난 최강이니까. ㅡㅡv

작년에 큰 사건이 있었다. 덕택에 가족을 지금까지 유지되었던 게 산산히 부서지고 다들 따로 생각하게 되었다. 나도 지금까지 생각했던 게 무참히 무너졌다. 살아있을 필요가 없었다. 난 하나님의 사람이니까 죽어도 걱정이 없다. 정말 사는 게 싫었다. 그래도 죽지 못해 살았다.

시간이 지나다보니 어느 정도 버틸 만큼 되었다. 가족애가 무너졌어도 할머님은 내게 기댈 수 밖에 없었고, 내 동생의 방패막은 아직도 나다. 연로하신 할머님이나 26살에 아직도 철없는 동생이나 내가 없다고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다. 그래서 그나마 버틴다.

돌이켜서 생각해보니까 하루에 즐거운 시간이 별로 없다. 친구들 덕택에 그냥 재미있는 시간들이 조금은 있지만 내 스스로 즐거운 건 아니다.

난 가만히 있지 못하는 생물이다. 무었이든지 해야 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죽어가는 생물이다.

그런데 지금은 열정이 없다. 에너지는 있지만 방향이 없다. 그래서 그 넘처나는 에너지가 스스로를 갉아먹고 있다.

가끔 내 속내를 들어낼 때 좀 더 참으라고, 아직 어리다고 훈계조 발언을 들을 때가 있다. 그러면 난 분노한다. 객관적으로도 나 정도의 상황에서는 충분히 무너져도 괜찮은 정도이고, 난 편안히 앉아서 넉넉한 배를 두드리며 하는 소리를 들으면 폭발한다.

자꾸 퇴로하는 마음이 많아진다. 난 그런 사람이 아닌데..

난 전진하면 전진했지 절대로 뒤를 돌아보지 않는데..

지금은 자꾸 돌아보니까, 그것이 내 자신을 죽이고 있다.

계속 생각하고 고민한다.

내가 살아서 애써야 하는 이유.

그것을 찾으면 예전에 즐기던 그런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전진밖에 몰랐던 내 자신이 그립다.


[Naver Blog 2004/06/14 00:18] 이상형이라..

그러고보니까 한번도 이상형에 대해 제대로 답변한 적이 없었다.

말하자면 길고, 간단히 설명할 수가 없어서 그냥 착하고 이쁜 여자 정도로 밖엔..

사실 구체적으로 있지만 말이다.

하긴, 길게 설명할 상황이 한번도 없었으니 그럴만도 하지.

그건 그렇고 오늘 하루 종일 더운 날씨에 츄~ 처지면서 뭐, 딴거 하기도 싫고 잡생각만 많이 했다.

은숙이랑 커피숍에서 뒹굴뒹굴한 게 전부이니..

그러고보니까 내 머리에서 떠오르는 발상들을 시원하게 재잘거린 적이 예전엔 없었다.

요샌 은숙이가 계속 듣긴 하지만.. 영 이해가지 않는 표정에 애써 '그렇구먼' 하는 얼굴이라 걍 넘어간다.

퓨리에급수에 대해 생각해보고, 1/x 이랑 1/x^2에 대해 생각해보고 오토마타의 상태전환에 대해 생각해보고..

깊게 계산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생각해본다. 사실 내 취미는 그거인듯.. ㅡㅡa

아, 그리고 그냥 생각해 본건데.. 회사를 다니면서 틈틈히 법학을 공부하는 거다.

중국어를 공부하고 중국에 가서 무술을 제대로 배우는 거다.

그리고 한 10년 후 즈음 사법고시를 패스하는 거다.

형사계에서 검사로 일하는 게 시작인 거지.

발포권에, 청소년 범죄를 맡으면 "그래? 잘 데가 없어? 할 수 없지. 내 집에서 자." 라고.. ㅡㅡv

그리고 돈이 좀 있을테니 집을 한 15층정도로 지어서 친구들한테 세 주면서 사는 거다.

인터폰 설치해놓구..

"마늘 있어? 가지러 갈께."

"야~ 방음처리 좀 해! 밤에 잠을 못자잖어~"

"13층에서 물 샌다~"

왠지 즐거울 듯 한..


[Naver Blog 2004/06/12 02:39] 자려고 누운지 2시간..

아무리 자려고 해도 잠이 오질 않는다.

지금 산재해 있는 문제들에대해 몸이 반응하고 있는 건지...

사실 그렇게 크게 느끼는 건 아니니까 발등에 떨어진 건 아니겠지. 푸..

답변없는 아니 너무나 당연한 질문들이 머리속에서 쏟아져 나온다.

그리고 풀리지 않는 욕구들도 고개를 내민다.

뭐, 어찌하자고 몸이 달아오르는 건 아니지만.. 그냥 잠이 오지 않는다.

하루 이틀 그런 건 아니지만.. 오늘은 좀 심하군.

이러다가 아침을 맞겠다.

요새는 어찌어찌 하자 보다는 어찌어찌 하지 말자 라는 생각이 더 많다.

크게 도움이 되는 건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있지만 쉽지 않다.

삶의 지식들이 조금씩 더 많이 쌓이고 예전에 비해서 꽤 많아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자신이 싫다.

그래서 더더욱 현실에서 멀어지려고 한다.

현실과 나를 잇는 선이 그나마 하나님과 가족과 친구와 프로그래밍이지만

그냥 이건 붙잡는 것에 고사하다.

내가 바라는 건 내 쪽으로 향한 벡터인데.

움직이자, 움직이자, 수없이 얘기하지만 흘러보낼 때가 훨씬 많다.

주변과 환경 탓을 나도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시나브로 해 버린다.

지금보다 더 많이 흥분하고

지금보다 더 많이 슬퍼하고

지금보다 더 많이 즐거워하고

지금보다 더 많이 뛰었으면 좋겠다.

예전에 마음 먹었던 '환상을 현실로 만든다'라는 깃발을

아주아주 높이 치켜들었으면 하는 바램뿐이다.

아직도 내가 아닌 내 주변이 용광로처럼 뜨겁고

지진처럼 흔들리며 폭풍속같이 휘몰아치는 것을 바란다.

혼자서 노래하는 것은 나약하게도 벌써 지쳐바렸으니까.

내가 한계선으로 달려가지 않으면

한계선은 나에게 오지 않는 걸까?

가파른 한계선의 꼭대기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는 내 모습을 다시 살릴 수 있을까?

아직도 어디를 향해 뛰어야 할 지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그게 구름인지 실눈의 허상인지도 모르겠다.

그나마 다행인 건 확실히 안개가 아니라는 것이지만.


[Naver Blog 2004/05/23 01:10] 야심한 시각 한숨..

밤이 되면 그냥 할 말이 많아진다.

술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것도 한 몫하지 않을까 싶다.

밤이 되면 자신을 보게 된다.

하루의 흘러간 시간들을 다시 바라보며

어디로 흘러왔구나 하는 생각도 한다.

그리고 그 흘러간 줄기가 어떻게 굽이치는지

무엇을 만나 꺾이어있는지

물살에 쓸린 것들은 무엇인지

흐름과 같이한 다른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자주는 않하지만 가끔 한번쯤은 하게 된다.

누구나 갖고 있겠지만

자기방어 본능이 발현되는 것을 정말로 싫어한다.

그냥 나는 나였으면 좋겠다.

그런데 또 그것을 방해하는 것이 있다.

내가 나로 있는 모습에는

나의 그림자도 숨어있고

내 질병도 숨어있으며

나로 위장한 악마도 숨어있다.

그러한 내 모습에

다른 이들을 다치게 하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이

물결을 흐리게 한다.

특히 작은 돌멩이에 부딛히는데도

하늘 끝까지 치솟으려는 어린 열정이

화를 부르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한다.

그러나 그런 모든 것들도 나 자신이 아닌가.

다듬어지고 다듬어져서 쓸만한 그릇이 되는 것이 정말 좋다.

다만 공장에서 찍어나오듯 모두 같은 모습에

내 재료를 살리지 못하고 그냥 그릇이 된다면

내 영혼조차 살아있지 못하겠지.

내 그릇은 어느 정도인가.

그리고 어느 곳에 쓰일 것인가.

되도록이면 많은 것들을 담고 싶고

되도록이면 소박한 것들을 담고 싶다.

가끔은 꽃을 놓아도

가끔은 과일을 놓아도

가끔은 말린 차 잎을 놓아도

가끔은 맑은 냉수를 담아도

보기에 화려하지 않지만

쓸만한 그릇이길 바란다.

그 어느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더욱 어렵다는 것을 알아간다.

그러나 끊임없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아킬레스와 거북이의 딜레마라 할지라도

뛰어 넘을 수 있는 자유를 알고, 누리고 싶다.

[Naver Blog 2004/05/20 22:25] 언젠가는..

이렇게 자면 귀여워 보이겠지만..


사실은 별로 개같지 않게 자는 거라.. ㅡㅡv

세월을 따라 흘러가면서 여러가지 모양으로 바꾸고 배워나가지만

도저히 충족되지도 않으면서 끊임없이 바라는 것이 하나 있다.

해결되지 않는 딜리마는 가끔 나타나는 ghost가 되어 나를 괴롭히곤 한다.

나에게 꼭 맞는 무언가.

그것을 하나하나 찾아가고 있다.

몸의 욕구에게도 속지 않고

멋져보이는 이상에게도 속지 않고

봄철 흩날리는 꽃잎같은 감성에게도 속지 않고

정말 바라는 것들을 찾아나가는 것.

한가지를 제외하면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그 한가지 이외에 더 있는지는 아직 경험해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그 하나는 나도 어찌할 수 있지 않다.

나름대로 노력도 많이 했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

다만 시간의 흐름에 심신을 맞기다보면

내가 변하든 세상이 변하든

알지 못했던 무언가가 나타나든

언젠가 충족되길 간절히 소원한다.

그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멈추지 않고 끝이 없는 나락으로 내 외로움이 멀리멀리 날아가겠지.

언젠가..

언젠가는

나를 알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Naver Blog 2004/05/17 18:16] MotoGP 2 으아~


좀 하다가 시뮬레이션이라는 옵션 발견.

0%라는군..

100%로 설정.

부아앙~~

끼이익~

투다당..

ㅡㅡ;;

브레이크 도중 과도하게 꺽기만 해도 넘어지는군..

속도가 좀 나오면 살짝만 튀어도 날아가고..

칫...

커리어모드 좀 깼는데 이것땜에 무지 어려워졌다.

하아... Brno Circuit 언제 깨나..

지금까지 했던 건 무지 쉬웠던 거라니..


[Naver Blog 2004/05/10 23:33] 하루하루 나아진 점을 확인해서 좋다~

여자애덜과 놀았다.

자꾸 신경이 써지는 자신을 또 보게 되었다.

화장실에 가서 '그냥 시간을 즐기자' 하고 심호흡을 하고 다시 놀았다.

집에 오면서 생각해보니

본능적으로 발동했던 기술들을 전혀 시전하지 않았다는 걸 기억했다.

이제 과거의 습관들에서 하나 벗어나는군 하고 상쾌해졌다.

아~

상쾌상쾌..

P.S 여자애덜 사이에 용용~이가 있었지. ^^v

[Naver Blog 2004/05/09 23:08] 산책로 발견~!

사창동으로 이사와서 젤 맘에 안드는 점이

산책할 곳이 없다는 거였는데

찾아냈다.

봉명중 뒤로 1층짜리 연립주택이 있고(기와로 덮여 있는..)

3미터 전후 나무들이 주욱~

갑자기 센티해져서~ 담배맛도 좋네~

문구길, 배움길이라는 골목도 있구.. ^^

근데 산책하다가 중딩들한테 삥뜯길 듯한 예감이 번뜩 드는군..

ㅡㅡ

[Naver Blog 2004/05/08 15:42] MotoGP2 신나게 달렸다.

시끄러운 엔진음과 사방을 가르는 바람소리..

전후좌우 바이크들의 소리.

한손엔 사이드와인더 스틱을 붙잡고 한손엔 버튼들을 눌러가며

신나게 달렸다.

음악을 크게 했는데도 하나도 안들린다.

엔진음 밖엔..

역시 모토GP는 사이드와인더가 최강이란 말야..

아날로그 입력도 확실하고.. ^^

아... 나도 바이크 갖고 싶다. T-T

P.S 그림은 Kawasiki ZSR-1

990cc

[Naver Blog 2004/05/07 08:38]프로그래밍 -> 꿈의 실현과 먹고살기의 딜레마..

어쩌라구..

어느새 몸속 깊이 새겨버려진 프로그래밍.

이미 정신을 차린 즈음 뼈속까지 프로그래머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PHP로 변수를 이리저리 쓰려고 하면 본능적으로 캐스팅을 하려고 하는 나.

PHP는 자동으로 변수 타입을 정하므로 그럴 필요도 없는데..

하지만 이미 꿈이랑은 상관없는 프로그래머로 살아가게 되는 건 조금 별로다.

그래도 나한테 있어서 생계라는 건 탈출할 수 없는 카르마니까.

이번주 처음부터 프로젝트 떔에 프로그래밍에 매달려야 했는데

꼬박 2박3일을 날새우며 프로그래밍한 그 때.. 몸의 피로보다는 뿌듯한 즐거움이었으니..

크흣...

하다보면 하기 싫은 프로그래밍도 꽤 많이 하겠지.

하고 싶은 건 할 수 없게 될 때가 많을테고.

그래도 여기서 살 방도를 찾을 수 밖에 없다는 게 핑계지.

정말 무림에 진출해서 뛰어난 내공을 자랑하며 고수의 반열에서 치열한 대전을 펼칠만하게 될런지.

그렇게 되만 나도 수련에 전념하면서 그 대전들을 즐길지도 모르지.

어느새 몸에 익어버렸으니..

그치만 왠지 석연치않은 기운이 있다.

그냥 작은 소망이라면 여자 프로그래머 만나고 싶다.

휴....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야겠다.

이전에 google이라 혹해서 만든 이 블로그를 잘 써봐야겠다.
네이버 블로그에 적었던 것들도 옮기고 말이다.
업무중에 눈치 안보이려나.. ㅎㅎㅎ